설 연휴 휴관 안내
🏁 지난 안내 — 2026년 2월 16일(월)~18일(수) 설 연휴 휴관 · 2월 19일(목) 09:00 정상 운영 재개 완료
2026년 설 연휴 기간 누구나캠프 본원 휴관 안내입니다. 아래 내용은 휴관이 종료된 뒤 기록 목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설·추석 연휴 운영 방침은 매년 거의 동일하게 적용되므로, 다음 명절 연휴를 앞둔 수강생께도 그대로 참고하실 수 있도록 일정과 대응 방법을 함께 남겨 둡니다.
📅 휴관·재개 일정표
| 날짜 | 운영 상태 | 상세 |
|---|---|---|
| 2/13(금) | 정상 운영 — 연휴 전 마지막 수업일 | 3층 대강의실 전 과정 정상 진행. 이날 18:00이 연휴 중 마감되는 과제의 사전 제출, 국비지원 서류 원본 제출, 환불 신청서 접수의 마지노선이었습니다. 2층 상담실만 20:00까지 연장 운영했습니다. |
| 2/14(토)~2/15(일) | 주말 휴관(평시와 동일) | 토요반(주말 K-디지털 트레이닝) 2/14 수업은 정상 진행, 2/15은 원래 휴강일이라 별도 보강 없음. |
| 2/16(월)~2/18(수) | 설 연휴 전면 휴관 | 건물 전체 출입 불가(1층 로비·자습 공간 포함). 전화·방문 상담 불가, 현장 서류 접수 불가. 온라인 강의실 서버는 24시간 그대로 유지. |
| 2/19(목) | 정상 운영 재개 | 09:00 개관. 이날 1교시부터 QR 출석 정상 작동. 연휴 중 접수된 1:1 문의는 접수 순서대로 이날 오전부터 회신 시작. |
| 2/20(금) | 정상 운영 | 연휴 중 누적된 문의·환불 접수분 회신 완료. 밀린 서류 접수 창구를 2층 상담실에 임시 증설. |
🔌 연휴 중 되는 것 / 안 되는 것
| 서비스 | 연휴 중 | 알아둘 점 |
|---|---|---|
| 온라인 과제 제출 | 가능 | 서버는 무중단으로 유지됩니다. 다만 마감 직전 1시간에 제출이 몰리면 업로드가 느려질 수 있으니 파일이 큰 과제(영상·디자인 산출물)는 마감 하루 전에 올려 두세요. 파일 1개당 50MB까지. |
| 강의자료·녹화영상 열람 | 가능 | 내 강의실 → 자료실에서 평시와 동일하게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
| 1:1 문의 게시판 | 접수만 가능 | 글을 쓰는 순간 접수 시각이 서버에 기록됩니다. 마감일 관련 다툼이 생겼을 때 이 기록이 근거가 되므로, 급한 일은 전화 대신 게시판에 남기는 편이 오히려 안전합니다. 답변은 2/19부터 순차 진행. |
| 전화 상담(대표번호) | 불가 | 자동응답만 재생되고 상담원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부재중 기록도 남지 않으니 다시 걸기보다 게시판을 이용하세요. |
| 방문 상담(2층 상담실) | 불가 | 건물 출입 자체가 통제됩니다. |
| 환불 처리·계좌 입금 | 불가 | 신청 접수는 가능하지만 실제 지급·카드 취소는 2/19부터. 카드 취소 반영은 카드사 영업일 3~5일이 걸리는데 연휴 3일은 영업일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2/13에 신청했더라도 실제 반영은 2월 하순이 됩니다. |
| 수강 신청·결제 | 가능 | 결제는 자동 처리되지만 국비지원 자격 검토(고용보험 이력·카드 잔액 확인)는 2/19부터 시작됩니다. 선착순 마감 과정은 결제 시점 기준으로 자리를 잡아 둡니다. |
| 국비지원 서류 접수(고용센터) | 불가 | 고용센터도 같은 기간 휴무입니다. 고용24 전자 접수는 버튼이 눌리지만 담당자 검토는 연휴 이후에 시작됩니다. |
✅ 연휴 전에 반드시 확인했어야 할 3가지
- 연휴에 걸친 과제 마감일 — 시스템은 연휴라고 마감일을 자동으로 밀어 주지 않습니다. 마감이 2/17로 설정돼 있으면 그대로 2월 17일 23:59에 제출 창이 닫힙니다. 확인 경로는 온라인 강의실 로그인 → 내 강의실 → 과제 탭 → 마감일 오름차순 정렬입니다. 마감일이 2/16~2/18 사이인 과제가 하나라도 있다면 2/13 18:00 이전에 담당 강사에게 연장을 요청해야 했습니다. 연휴가 끝난 뒤 "연휴라서 못 했다"고 말하면 이미 마감 후 처리라 구제 폭이 좁아집니다.
- 현재 출석률 — 경로는 마이페이지 → 오프라인 수강 → 해당 기수 → 출석 현황입니다. 수료 기준은 총 훈련시간의 80%이므로, 400시간 과정이라면 결석으로 쓸 수 있는 여유는 80시간뿐입니다. 이미 60시간을 쓴 상태라면 남은 여유가 20시간, 즉 하루 8시간 수업 기준 이틀 반밖에 남지 않은 것입니다. 연휴 직후 컨디션 난조로 하루만 빠져도 계산이 무너지는 구간이니, 연휴 전에 숫자를 눈으로 확인해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 국비지원 관련 서류 마감 — 훈련장려금 신청, 단위기간 출석 확인서, 내일배움카드 관련 보완 요청 같은 서류는 고용센터 담당자의 검토를 거칩니다. 연휴 3일 동안 그 검토가 통째로 멈추기 때문에, 월말 마감인 서류라도 실제로 처리에 쓸 수 있는 날은 3일이 줄어듭니다. 반려라도 나면 되돌릴 시간이 없습니다.
연휴에 걸친 서류를 "연휴 끝나고 하면 되겠지"로 미루면 안 됩니다. 담당자 검토가 하루 이상 걸리는 서류는 마감 당일 접수 후 반려되면 손쓸 방법이 없습니다. 마감일에서 최소 4영업일을 빼서 스스로의 마감일을 따로 정해 두세요.
🧠 연휴 직후 첫 주가 가장 위험한 구간인 이유
본원이 2025년 설·추석 연휴 전후 장기 과정(400시간 이상) 출결을 자체 집계한 결과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감각이 아니라 숫자로 확인되는 패턴입니다.
| 구간 | 평균 출석률 | 지각 비율 | 해석 |
|---|---|---|---|
| 평시(연휴 없는 주) | 94.2% | 6% | 기준선. 대부분의 결석이 질병·면접 등 개별 사유입니다. |
| 연휴 직후 첫 주 | 87.5% | 18% | 6.7%p 하락. 주 27시간 과정 기준으로 한 사람당 약 1.8시간의 추가 결석이 발생한 셈입니다. 지각은 세 배로 늘었는데, 대부분 아침에 못 일어난 경우였습니다. |
| 연휴 직후 둘째 주 | 92.8% | 9% | 대체로 회복. 즉 위험 구간은 첫 주 5일에 집중돼 있습니다. |
| 중도포기 발생 시점 | — | — | 한 해 전체 중도포기의 약 3분의 1이 연휴 직후 2주 안에 몰렸습니다. 연휴가 포기의 원인이라기보다, 흔들리던 사람이 확실히 멈추는 계기가 됩니다. |
정리하면, 연휴 자체보다 연휴로 끊어진 리듬을 다시 잇는 일이 어렵습니다. 3일 내내 학습을 완전히 끊었다가 넷째 날 아침 9시에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오는 건 대부분의 사람에게 무리입니다.
🕒 연휴 중 리듬을 유지하는 4가지 방법
- 새 내용을 공부하지 말고, 하루 40분만 "다시 열어보기" — 연휴에 진도를 빼려는 계획은 거의 실패합니다. 대신 직전 주에 만든 실습 파일이나 코드를 열어 한 번 실행해 보는 정도만 하세요. 목적은 진도가 아니라 기억을 꺼내는 것이고, 이것만으로 복귀 첫날의 체감 난이도가 크게 줄어듭니다.
- 취침은 늦어도 기상 시간은 평시 ±1시간 — 연휴 지각의 대부분은 수면 시간이 뒤로 밀린 결과입니다. 늦게 자는 건 어쩔 수 없으니 기상만 고정하세요.
- 연휴 마지막 날 저녁 30분을 복귀 준비에 쓰기 — 다음 수업 진도 확인, 가방 싸기, 노트북 충전과 업데이트를 미리 끝내면 첫날 아침이 훨씬 수월합니다.
- 팀 프로젝트 조는 연휴 중 15분 온라인 체크인 1회 — 연휴 후 첫 회의에서 진도 파악만 하다 한 시간을 버리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가장 효과가 컸던 방법은 의외로 단순했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 밤에 다음 날 입을 옷과 가방을 미리 준비해 둔 수강생 그룹의 복귀 첫날 지각률이 뚜렷하게 낮았습니다. 의지가 아니라 마찰을 줄이는 쪽이 잘 작동합니다.
🎒 재개 첫날(2/19) 준비물
| 항목 | 왜 필요한가 |
|---|---|
| 노트북 + 충전기 | 연휴처럼 며칠 켜 두지 않으면 OS·보안 프로그램이 한꺼번에 자동 업데이트되면서 개발 환경이 깨지는 사례가 매 연휴마다 나옵니다. 2/18 밤에 미리 부팅해 업데이트를 끝내고, 실습 프로젝트가 실제로 실행되는지까지 확인하세요. |
| 스마트폰(QR 출석용) | 입실·퇴실 2회 인증이 필요합니다. 배터리가 20% 미만이면 인증 도중 꺼질 수 있으니 1층 로비 충전대를 이용하세요. |
| 과제 파일 백업(USB 또는 클라우드) | 연휴 중 업로드에 실패한 파일이 있다면 현장에서 바로 재제출할 수 있습니다. 파일명은 기수_이름_과제명 형식으로 맞춰 두면 접수가 빠릅니다. |
| 국비지원 서류 원본 | 연휴로 접수가 밀린 훈련장려금·출석 확인 관련 서류는 2/19 오전 2층 상담실 임시 창구에서 우선 접수했습니다. 사본이 아니라 원본이 필요한 서류가 있으니 목록을 미리 확인하세요. |
| 수업 노트·필기구 | 연휴 전 마지막 수업의 마지막 장을 펴 놓고 시작하면 첫 30분의 감각 회복이 빠릅니다. |
❓ 자주 묻는 질문
Q1. 연휴 중 마감인 과제를 못 냈습니다. 결석 처리인가요?
아닙니다. 과제 미제출과 출결은 별개로 관리됩니다. 출결은 실제 훈련 참여 시간으로만 산정되고, 과제는 평가 점수에 반영됩니다. 다만 과제가 수료 요건에 포함된 과정이라면 미제출이 수료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담당 강사에게 즉시 사정을 설명하세요. 시스템 장애로 업로드가 안 된 경우라면 오류 화면 캡처(시각이 보이도록)를 첨부해 접수하면 정상 제출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Q2. 연휴 중에 환불을 신청했는데 언제 처리되나요?
환불 기산일은 신청서가 도달한 시점이므로, 연휴 중 온라인으로 접수했다면 그 날짜가 기준이 됩니다. 실제 처리는 2/19 업무 재개 후 접수 순서대로 진행됐습니다. 계좌 환불은 접수 확정 후 영업일 기준 5일, 카드 취소는 카드사 처리에 3~5영업일이 더 걸립니다. 연휴는 영업일에 들어가지 않으니, 연휴 직전에 신청했다면 통장이나 카드 내역에 반영되기까지 체감상 2주 가까이 걸릴 수 있습니다.
Q3. 연휴 때문에 출석률이 떨어지나요?
떨어지지 않습니다. 휴관일은 훈련일수 자체에 포함되지 않아 출석률 계산의 분모에서 빠집니다. 다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단위기간(보통 한 달) 출석률을 볼 때 총 훈련일수가 줄기 때문에 결석 1일의 무게가 커집니다. 한 달 20일이면 결석 1일이 5%지만, 휴관 3일이 빠져 17일이 되면 같은 결석 1일이 약 5.9%가 됩니다.
Q4. 연휴 직후 첫 수업에 못 갈 사정이 생겼습니다.
사전 신고가 원칙입니다. 마이페이지 → 오프라인 수강 → 출결 신고에서 사유와 예상 일시를 등록하고, 담당 강사에게도 알려 주세요. 경조사·질병(진단서)·예비군/민방위·채용 면접처럼 인정결석 사유에 해당하면 증빙을 3일 이내에 제출할 경우 출석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사후에 통보하면 인정 범위가 좁아지고, 증빙이 늦으면 사유가 맞아도 일반결석으로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Q5. 상담 전화가 안 되는데 정말 급한 일은 어떻게 하나요?
1:1 문의 게시판에 제목 앞을 [긴급]으로 표기해 접수하세요. 게시판은 작성 시각이 서버에 기록되므로 마감 관련 사안에서 "기한 내에 알렸다"는 근거가 됩니다. 연휴 후 첫 업무일 09:00에 긴급 표기 건부터 먼저 확인해 회신했습니다. 반대로 전화만 여러 번 걸어 두면 기록이 전혀 남지 않으니 피하세요.
📌 다음 명절 연휴를 위한 체크리스트
- 연휴 시작 2주 전, 과제 탭을 마감일 순으로 정렬해 연휴에 걸친 항목이 있는지 확인한다.
- 연휴 시작 1주 전, 출석 현황에서 남은 결석 가능 시간을 숫자로 확인한다.
- 국비지원 서류는 마감일에서 4영업일을 뺀 날짜를 나만의 마감일로 정한다.
- 연휴 마지막 날 저녁 30분을 복귀 준비에 쓴다 — 노트북 업데이트, 가방, 다음 진도 확인.
연휴는 쉬라고 있는 기간입니다. 다만 장기 과정을 절반쯤 지난 분들에게는 이 3~4일이 완주와 중도포기를 가르는 지점이 되기도 합니다. 잘 쉬되, 돌아올 자리를 미리 정리해 두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