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교육, 조직마다 다른 결과
사용 기준이 없는 조직에 활용 교육부터 하면 직원들은 망설이거나 고객 정보를 그대로 입력합니다. 담당자가 없는 조직에서는 교육이 끝나는 날 변화도 멈춥니다. 교육의 성과는 강의 내용보다 조직의 출발선에서 먼저 갈립니다.
점수만 알려주는 테스트가 아닙니다. 12개 질문에 답하면 영역 균형과 위험 신호, 무엇부터 할지의 근거, 담당·산출물·완료 기준이 붙은 90일 로드맵까지 담긴 리포트를 바로 받아볼 수 있어요.
위험 신호
관리되지 않는 AI 사용(섀도 AI) 위험
0~30일 · 기반 만들기 · 우선순위 1
1페이지 AI 사용 가이드 초안 작성
담당 경영지원·보안 · 완료 기준 승인·공지
01
영역 균형 · 위험 신호
방사형 차트와 답변 조합으로 읽는 위험·기회
02
근거 있는 우선순위
부족분 × 영향도 · "왜 먼저인가"까지
03
90일 실행 로드맵
과제마다 담당 · 산출물 · 완료 기준
04
교육 대상 구성안
조직 유형·규모에 맞춘 대상과 권장 시간
Why diagnose first
사용 기준이 없는 조직에 활용 교육부터 하면 직원들은 망설이거나 고객 정보를 그대로 입력합니다. 담당자가 없는 조직에서는 교육이 끝나는 날 변화도 멈춥니다. 교육의 성과는 강의 내용보다 조직의 출발선에서 먼저 갈립니다.
"직원 절반이 쓴다"는 사실만으로는 준비됐다고 할 수 없습니다. 개인 계정으로, 검증 없이, 효과를 모른 채 쓰고 있다면 사용량은 오히려 위험 신호입니다. 그래서 사용·전환·지속·실행 네 영역을 함께 봅니다.
총점이 같은 두 조직도 비어 있는 영역이 다르면 처방이 정반대입니다. 이 진단은 답변 조합에서 위험 신호를 찾고, 선행 조건과 영향도를 따져 무엇부터 할지 순서를 정합니다.
영역 A
실제로 얼마나 쓰고, 효과를 확인하고 있는가
도입의 "현재 위치"입니다. 사용량만 보면 과대평가되기 쉬워 효과 확인과 계정 관리까지 함께 봅니다.
영역 B
어디에 적용할지 알고, 결과를 검증할 수 있는가
사용이 성과로 바뀌는 "전환 능력"입니다. 적용할 업무, 노하우 확산, 결과 검증이 빠지면 사용이 늘어도 품질이 흔들립니다.
영역 C
안전하게, 비용 부담 없이 지속할 제도가 있는가
활용을 "지속"시키는 장치입니다. 기준·예산·지원 제도가 없으면 교육은 일회성 행사로 끝납니다.
영역 D
누가 이끌고, 교육이 변화로 이어지는가
변화를 "끝까지 끌고 가는" 힘입니다. 리더·담당자·과거 교육 경험은 새 교육이 정착될지를 가장 잘 예측합니다.
"전혀 아니다~매우 그렇다" 같은 주관 척도 대신, 문항마다 조직의 실제 모습을 0~3점 네 단계로 서술했습니다. 누가 답해도 같은 상태면 같은 답이 나오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현황을 모르는 항목은 0점으로 계산하되 따로 모아 확인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3개 이상이면 "조직 현황 파악 자체가 과제"라는 신호로 봅니다. 추측으로 높게 답하는 것보다 정확합니다.
(3 − 점수) × 조직 영향도(1~3)에, 위험 신호의 근거 항목이면 +2, 다른 과제의 선행 조건(사용 기준·담당자·리더 합의 등)이면 +1을 더합니다. 낮은 점수 순이 아니라 "먼저 해야 다음이 풀리는 순"입니다.
36점 만점을 0~11 입문 · 12~23 활용 · 24~36 심화로 나누고, 가장 높은 영역과 낮은 영역의 차이로 균형도를 봅니다. 총점과 실제 답이 어긋나면(점수는 낮은데 사용은 이미 확산 등) 보정 문구를 붙입니다.
이 진단의 한계— 한 사람의 자가 응답이라 응답자의 위치(경영진·현장)와 기대가 섞일 수 있고, 업종별 평균과의 비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결정 전에는 리포트의 ‘확인 방법’으로 사실을 확인하고, 여러 명의 응답을 비교해 보세요.
시작하기
점수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교육 대상 구성, 확인해야 할 기준, 맞춤 체크포인트를 조직 유형과 규모에 맞춰 드려요.
조직 유형
구성원 규모
교육 담당자나 AI 도입을 검토하는 팀장이 답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담 부서가 없는 소규모 조직이라면 대표나 실무 책임자가 답해도 됩니다. 경영진·현장·IT 담당이 각자 답하고 결과 비교 기능으로 모아 보면 부서·직급 간 인식 차이가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조직 유형·규모 선택과 12문항에 약 5분이 걸립니다. 답하던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 임시 저장돼 창을 닫아도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진단 답변을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결과 리포트 링크에는 조직 유형·규모와 문항 답변만 숫자로 담기고 이름·소속 같은 개인정보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맞춤 제안을 요청해 연락처를 남긴 경우에만 담당자가 결과를 확인합니다. 서비스 개선을 위해 레벨·점수만 익명 통계로 집계합니다.
아닙니다. 정답이 있는 시험이 아니라 시작점을 찾는 진단입니다. 점수가 낮은 조직은 사용 기준과 짧은 입문 교육·리더 세션부터, 높은 조직은 자동화·사내 챗봇 같은 심화 과정부터 시작합니다.
자가진단은 응답자의 위치와 기대가 섞이기 쉽습니다(계획을 현실로 착각하거나, 좋은 쪽으로 답하는 경향). 이를 줄이려고 선택지를 관찰 가능한 상태로 쓰고 "모르겠다" 선택지를 두었습니다. 중요한 결정 전에는 리포트의 확인 방법으로 사실을 확인하고, 여러 명의 응답을 비교해 보세요.
90일 로드맵(담당·산출물·완료 기준)과 교육 대상 구성안을 내부 보고·결재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맞춤 제안을 요청하면 조직 업무 사례를 반영한 커리큘럼과 시간 구성안을 무료로 보내드립니다.